Business
직접 운영하는 네 가지 사업
기업 복지 휴양소, 현장 쉼터, 특수목적 차량, 캠핑·레저. 차를 직접 굴려 온 경험과 관제 기술로 운영합니다.
Corporate Resort
임직원이 예약하고 떠나는 사계절 휴양소
2021년부터 현대자동차 임직원 사계절 휴양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국 9개 지역에서 휴양 차량을 굴립니다.
차량 준비와 예약 관리, 고객 응대, 정비까지 캠버가 맡습니다. 회사는 복지 제도만 정하면 됩니다.
- 위탁 운영
- 회사 전용 휴양 차량을 두고, 임직원 예약부터 차량 관리까지 캠버가 맡아 운영합니다.
- 바우처
- 회사가 캠버 휴양 차량 이용권을 사서 임직원에게 나눠 줍니다. 차량 운영은 모두 캠버가 합니다.
운영해 온 곳현대자동차 · 현대엔지니어링 · 한국전력공사 · 분당서울대병원 · 한전KDN · 예금보험공사 · 국민연금공단
도입하면 달라지는 점
비용 절감
고르는 서비스 종류와 수준에 맞춰 비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업무 절감
예약 접수나 차량 관리 같은 복지 운영 업무를 회사가 직접 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업 브랜딩
임직원이 체감하는 복지가 늘어 회사에 대한 인상이 좋아집니다.
제도 유연성
회사 사정과 조직 정책에 맞춰 복지 제도를 바꿔 쓸 수 있습니다.
Mobile Safety Shelter추진 중
쉴 곳 없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이동형 안전 쉼터
캠핑카를 개조한 차량형 휴게 공간입니다. 휴게실을 따로 짓기 어려운 건설·물류·시설관리 현장에 차를 보내고, 엔진을 끈 채로도 돌아가는 무시동 에어컨으로 더위를 식힙니다.
차만 빌려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배차, 정비, 회수, 재배치까지 캠버가 맡고 Fleet AI OS로 관제합니다.
관제로 챙기는 것
- 실내 온도와 습도
- 일산화탄소·이산화탄소 농도
- 차량 위치와 현장 배치 현황
- 점검·정비 이력
지금은 공공기관·기업과 도입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쉼터로 쓰는 차량
포레스트 캠핑카
스타리아 캠핑카
PV5 캠핑카
Special Vehicles
멈추면 안 되는 차에 맞춤 관제를 붙입니다
구급차나 이동형 화장차처럼 목적이 분명한 차는 차마다 지켜봐야 할 것이 다릅니다. 캠버는 개조 단계부터 단말과 센서를 넣고, 그 차에 맞게 관제 화면과 경고 기준을 맞춥니다.
특장차가 바뀌고 있습니다
특장차는 특수한 장비를 달고 특수한 용도로 쓰는 차입니다. 캠핑카, 버스, 트럭, 구급차, 소방차, 크레인, 제설차, 믹서 트럭이 모두 여기에 들어갑니다.
전기로 움직이고 전자로 제어하는 차가 늘수록, 차 상태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관제가 중요해집니다.
| 구분 | 지금까지 | 변화 | 앞으로 |
|---|---|---|---|
| 구동 | 기계식 구동 | 전기식 구동 | |
| 동력 | 내연기관 | 전기모터 | |
| 에너지 | 화석 연료 | 전기·수소 | |
| 제어 | 기계 제어 | 전자 제어 | |
| 운행 | 단독 운행 | 지능형·연결형 운행 |
적용 사례
현대자동차 캠핑카
임직원 휴양 차량
현대엔지니어링 캠핑카
임직원 여행 차량
펫문 이동형 화장차
반려동물 장례 차량
성우모터스 구급차
응급 환자 이송 차량
Camping & Leisure
캠핑카 여행은 VANPICK에서
캠버가 운영하는 캠핑·레저 사이트 VANPICK에서 캠핑카 여행과 캠핑 상품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차종별 사용법은 고객센터 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